oil on canvas, 92 x 92 cm

Questioning myself about producing images in the age of flooding images, I made a painting that could only be appreciated in a non-material state. First, I painted artificial blue(which is a color that gives me the impression of a neutral stock photo) on a square canvas and uploaded it to Shutterstock. Then I traced along the canvas the watermark given to the image by the platform. The title of this work represents the URL of the uploaded picture given at the time of production.

이미지가 넘쳐나는 시대에 이미지를 생성하는 것에 대해 고민하며, 나는 비물질적인 상태에서만 인식될 수 있는 회화를 제작했다. 먼저, 사각 캔버스에 인조적인 파란색(중립적인 스톡 사진의 느낌을 주는 색상)을 칠해 셔터스톡에 올렸다. 그리고 나서 해당 플랫폼에 의해 이미지에 부여된 워터마크를 캔버스를 따라 그렸다. 이 작품의 제목은 제작 당시 업로드한 사진에 부여된 URL을 나타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