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poxy, steel, wig, cotton, spandex, clay. dimensions variable

Creating avatars in a virtual reality game, I felt as if my identity had turned weightless. This work is a result of my attempt to embody that experience. I cast my face with epoxy, made separated parts of a body and reassembled them.

가상현실 게임에서 아바타를 만들면서 나는 내 정체성이 무중력 상태로 변한 것 같았다. 이 작품은 그 경험을 체화하고자 하는 노력의 결과이다. 에폭시로 나의 얼굴을 복제했고, 몸의 분리된 부분들을 만들어 그것들을 재조립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