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ving Into The Wreck

in collaboration with Rosanna Gamson, Paige O’Mara, Brian Evenson, and Anna Libbie Grossman

This is an ongoing game project.

Conceived and directed by Rosanna Gamson and designed by Herry Kim and Paige O’Mara, Diving Into the Wreck is a multi-level narrative puzzle game about memory and forgetting. Navigating a virtual space that shifts from the everyday to the fantastic as the player moves forward, DIW was originally inspired by the different kinds of memory loss, hallucinations, and confusion of dreaming and waking that Gamson’s parents experienced in their late 80’s and early 90’s. The player is asked to do a short thought experiment that includes writing and dancing, and to upload their results. The game can be further customized with additional uploads and responses to DIW’s prompts. The artifacts and imaginings of the player directly affect the progress, visual details, and imagery of the game. DIW provides a space for self-discovery and contemplation as the player navigates the different worlds they encounter.

이것은 진행 중인 게임 프로젝트이다.

로잔나 감슨이 구상하고 감독하며, 김혜리와 페이지 오마라가 디자인한 다이빙 인 투 더 렉은 기억과 망각에 관한 멀티 레벨 네러티브 퍼즐 게임이다. 플레이어가 앞으로 나아가면서 일상적 공간에서 환상적인 공간으로 바뀌는 가상 공간을 탐색하는 이 작품은 원래 감슨의 부모가 80대 후반과 90대 초반에 경험했던 다양한 종류의 기억 상실, 환각, 그리고 꿈과 깨어있는 혼란에 영감을 받았다. 플레이어는 먼저 글쓰기와 춤을 포함한 짧은 사고 실험을 하고 그 결과를 업로드한다. 이 게임은 추가 업로드와 프롬프트에 대한 응답을 통해 추가로 커스터마이징이 가능하다. 플레이어의 상상력과 업로드 파일은 게임 진행 상황, 시각적 세부 정보 및 이미지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친다. 게임은 플레이어가 다른 세계를 탐색하면서 자기 발견과 사색을 할 수 있는 공간을 제공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