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t the Source

At the Source is an homage to Caravaggio’s work, Narcissus at the Source. The narrative of this film is a revised version of the myth of Narcissus where the protagonist falls in love with his reflection on the water. While Caravaggio’s Narcissus falls in love with the fixed state of his body, mine loves the endless possibility of reformation.

물가에서는 카라바조의 작품 물가의 나르시스에 대한 오마주이다. 이 영화의 이야기는 주인공인 나르시스가 물 위에 비친 자신의 모습에 반하는 신화를 수정해서 만든 것이다. 카라바조의 나르시스가 그의 몸의 고정된 상태에 반하는 반면, 나의 나르시스는 끊임없는 재구성의 가능성을 사랑한다.

Screened at
Newhallywood Silent Film Festival, The MAIN, CA, 2020